2026 기후테크이니셔티브 1차 토론회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전의찬 한국기후환경원장이 '2030 지역별 기후테크 3대 강국 육성 전략'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기후테크이니셔티브]“전력망·요금 안 바꾸면 탄소 못 줄인다”…VPP·...
기후테크 핵심 요소가 지역 단위에서 실증·확산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정책 실행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본지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30 지역별 기후테크 3대 강국 육성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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