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후부, 반도체 산단에 하수 재이용수 공급 추진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의 용수 공급을 위해 하수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부, 반도체 산단에 하수 재이용수 공급 추진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의 용수 공급을 위해 하수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남광주 서구에 있는 제1하수처리장에 하수 재이용 시설을 설치해 하루 30만 톤 규모의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1하수처리장에서는 2급수 수준으로 정수한 하수를 하루 53만 톤가량 영산강으로 흘려 보내고 있으며, 이를 공업용수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분리막과 역삼투, 소독 시설과 송수관로 설치 등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