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아심장 수술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에서 최근 집도의 한 명이 사직했다. 이 분야에서 30여 년 일해 온 또 다른 교수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대로라면 이 병원에서 소아심장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는 단 한 명만 남게 된다.
그 한 사람이 곽재건 교수다. 얼마 전 서울대병원에서 만난 그는 수술모와 수술복, 의료
국내 소아심장 수술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에서 최근 집도의 한 명이 사직했다. 이 분야에서 30여 년 일해 온 또 다른 교수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대로라면 이 병원에서 소아심장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는 단 한 명만 남게 된다.
국내 소아심장 수술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에서 최근 집도의 한 명이 사직했다. 이 분야에서 30여 년 일해 온 또 다른 교수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대로라면 이 병원에서 소아심장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는 단 한 명만 남게 된다.
그 한 사람이 곽재건 교수다. 얼마 전 서울대병원에서 만난 그는 수술모와 수술복,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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