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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업에서 골목까지' 경제 선순환 설계 나선 전북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경제 비전으로 '내일을 바꾸는 체감경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일상과 소득이 실제로 달라지는 성장 전략에 나섰다.

'기업에서 골목까지' 경제 선순환 설계 나선 전북도

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경제 비전으로 '내일을 바꾸는 체감경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일상과 소득이 실제로 달라지는 성장 전략에 나섰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북 지역내총생산은 66조8000억원으로 전국 2.6% 수준이며, 9개 도 가운데 7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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