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자동차의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159,2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157,900원보다 1,300원 상승한 수치로, 0.8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장 시작 가격은 159,8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하루 동안 156,800원의 저점에서 159,900원의 고가 사이에서 가격이 변동했다. 총 거래량은 815,942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292억 4,900만 원 규모였다. 기아자동차는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2조 1,537억 원으로 10위에 올랐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33배로 나타나, 동일 업종의 평균 PER 10.04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71% 상승한 가운데, 기아자동차는 0.82%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을 소폭 상회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38.50%로 집계되었으며, 배당수익률은 4.27%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58,7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59,500원의 고점과 157,200원의 저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157,900원에서 시작해 158,100원까지 상승하거나 156,9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11시에는 157,800원에서 시작하여 157,500원에서 158,0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고, 12시에는 157,700원에서 시작하여 157,300원에서 157,9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3시에는 157,900원에서 시작해 158,600원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14시에는 158,200원에서 시작하여 159,150원의 고점을 기록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159,000원에서 시작하여 159,200원의 고점을 보이며 해당 시간대의 가격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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