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금은보화 휘감고 떠난 신라 공주... 1500년 만에 장례식 재현

5세기 후반 세상을 떠난 신라 공주의 장례식이 1500년 만에 경주에서 재현된다.

5세기 후반 세상을 떠난 신라 공주의 장례식이 1500년 만에 경주에서 재현된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17일 오후 5시 경주 쪽샘유적발굴관에서 ‘경주 쪽샘 44호분 장례 재현식’을 연다고 밝혔다.

쪽샘 44호분은 신라 왕족의 어린 공주가 묻힌 무덤으로 추정된다. 공주는 키 130㎝, 나이는 10세 전후로 추정되며, 온몸에 금·은 호화 장신구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