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금융사기 피해자들의 연합 단체인 금융피해자연대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추천된 고검장 출신 김관정 변호사의 가상화폐 사기 사건 변호 이력을 문제 삼으며 임명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열린 지난 8월 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
금융사기 피해자들의 연합 단체인 금융피해자연대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추천된 고검장 출신 김관정 변호사의 가상화폐 사기 사건 변호 이력을 문제 삼으며 임명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금융사기 피해자들의 연합 단체인 금융피해자연대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추천된 고검장 출신 김관정 변호사의 가상화폐 사기 사건 변호 이력을 문제 삼으며 임명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열린 지난 8월 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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