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혜성 기자 =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사업장 정리에 나선 지 2년이 넘었지만 증권사의 PF대출 연체액은 오히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전체 PF대출에서 증권사 비중은 7%에도 못 미치지만 연체액의 43%가 증권사에 몰려 있고, 전체 연체액 증가분의 75%도 증권사 몫이었다. 정상 사업장이 정리되는 사
금융권 PF의 7%뿐인 증권사, 연체액은 43%…2년 반 새 두배 급증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사업장 정리에 나선 지 2년이 넘었지만 증권사의 PF대출 연체액은 오히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