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융 브리핑] 케이뱅크·카카오뱅크·네이버페이

[사진 = 네이버페이 제공] ◇네이버페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오픈 네이버페이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금융 브리핑] 케이뱅크·카카오뱅크·네이버페이

[사진 = 케이뱅크 제공]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고객 위한 ‘사장님대출 갈아타기’ 출시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가 기존 대출을 모바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장님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고객은 기존대출을 케이뱅크 ‘사장님대출 갈아타기’를 통해 신용대출(사장님 신용대출)과 부동산담보대출(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케이뱅크 사장님 신용대출은 최저 연 4.10%(18일 기준)의 금리로 고객이 기존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에서 갈아탈 수 있도록 했다.

대출 한도는 최대 3억원까지다. 기존 보유 대출 잔액이 1억원을 초과하더라도 갈아타기가 가능하며, 갈아타기와 동시에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증액 대출’도 지원한다.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은 최저 연 3.24% 금리로, 기존 담보대출 범위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은행권은 물론 상호금융, 저축은행, 카드 및 캐피탈 등 2금융권의 기존 대출도 갈아타기가 가능하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은행권 최저 수준의 금리와 케이뱅크만의 비대면 혁신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고객이 쉽고 빠르게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해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카카오뱅크 제공]

◇카카오뱅크,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 출시

카카오뱅크가 24일까지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앱테크와 한 데 결합한 서비스다.

오늘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는 미션을 달성하면 써브웨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뱅크 앱 ‘혜택탭’에 위치한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누적 3회 참여하면 된다.

미션에 성공한 선착순 7만명에게는 써브웨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썹 포인트’를 제공하며, 1000포인트부터 최대 3만 포인트까지 랜덤으로 지급한다. 혜택은 카카오뱅크 앱의 '내 쿠폰' 페이지에 있는 쿠폰번호를 써브웨이 앱에 등록해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는 “제휴사의 인기 상품을 ‘색깔 맞추기’에 적용해 고객이 재미있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 상품·서비스를 제휴사와 연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페이 제공]

◇네이버페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오픈

네이버페이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사업자들이 별도의 서류를 준비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대출 상품을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다.

본 서비스는 ‘네이버 인증서’를 통해 진행되며, 갈아타기 결과 페이지에서는 기존 대출보다 아낄 수 있는 예상 이자비용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를 통해 갈아탈 대출 상품을 최종 선택하면, 이후 절차는 해당 금융사를 통해 진행된다.

네이버페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네이버페이 금융홈 상단에 ‘대출비교’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고, ‘Npay 대출비교’ 화면에서 상단의 ‘신용’을 선택하고 ‘대출 갈아타기’를 선택하면 진행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사업자들에게 보다 많은 유리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은행과 제휴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소비자들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생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준기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저작권자 © 나이스경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