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복주 ‘참소주’ 몽드셀렉션서 금상 수상

대구·경북 대표 주류기업 금복주의 ‘참소주’가 국제 주류 품평회인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금복주 ‘참소주’ 몽드셀렉션서 금상 수상

대구·경북 대표 주류기업 금복주의 ‘참소주’가 국제 주류 품평회인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금복주에 따르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 몽드셀렉션에 출품한 참소주가 뛰어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금상을 받았다. 특히 참소주는 깨끗하고 깔끔한 맛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회사는 이번 수상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K-주류의 위상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몽드셀렉션은 64년 전통의 국제 품질 평가 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주류 전문가와 소믈리에들이 맛과 향, 품질,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품평회다.

금복주 관계자는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에서 참소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