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4일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메이필드호텔과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장생최고경영자과정 2기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뇌를 깨우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유일의 ‘브레인 중심’ 최고경영자과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CEO들의 지친 뇌를 회복하고 잠재된 ‘장생’ 에너지를 깨우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4일 18일부터 19일까지 장생최고경영자과정 2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워크숍 첫날, 참가자들은 서울식물원에서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오감을 깨우는 ‘자연지능 회복’ 세션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공병영 총장, 김나옥 부총장을 비롯해 1기 원우회 회장단들이 대거 참석해 2기 신입 원우들과 1:1로 매칭되어 식물원 산책과 경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멘토링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실내 세션에서는 뇌교육 5단계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뇌유연화 체험과 함께 깊은 의식의 이완을 경험하는 브레인명상을 했다.
둘째 날에는 정적인 명상에서 벗어나 몸의 활력을 되찾는 기공 수련을 체험했으며, 이어 유형별 뇌파코칭 세션에서는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CEO들의 스트레스 지수와 두뇌활용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경영 솔루션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장래혁 주임교수는 “인공지능(AI)이 일상이 된 시대에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자신의 뇌를 스스로 조절하고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휴먼테크놀로지”라며, “이번 워크숍이 2기 원우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장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진정한 리더십의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BTS(방탄소년단) 모교’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을 바탕으로 ‘리더 개인의 뇌를 중심에 둔 최고경영자과정’이라는 차별화된 교육 모델로 각계 리더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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