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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근무지 관할 경계 허물어 골든타임 지키겠다"

지난 7월 1일 40년 만에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의 공동체로 출범했다. 소방 역시 전남과 광주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통합됐다. 그리고 그 첫 수장으로 이오숙 본부장이 임명됐다. 이 본부장은 여성 소방공무원으로는 최초로 소방정감에 오른 인물이다.

"근무지 관할 경계 허물어 골든타임 지키겠다"

지난 7월 1일 40년 만에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의 공동체로 출범했다. 소방 역시 전남과 광주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통합됐다. 그리고 그 첫 수장으로 이오숙 본부장이 임명됐다. 이 본부장은 여성 소방공무원으로는 최초로 소방정감에 오른 인물이다. ‘최초’라는 수식어와 함께 통합소방본부의 초대 본부장이라는 중책까지 맡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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