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에서 최초로 '민선 3선'에 성공한 제47대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일 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 '민선 9기' 취임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시책의 구현을 위해 부안군수로서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고 있다.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시책의 구현을 위해 부안군수로서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고 있다.
▲ 지역에서 최초로 '민선 3선'에 성공한 제47대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일 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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