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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모닝! 7일 유통가 소식] 현대百·롯데GRS·매일유업·맘스터치·아영...

카카오톡 채팅 환경 안에서 뷰티·패션·여행·취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의 외부 서비스를 연동해 인공지능(AI)이 맞춤형 정보를 제안하는 '카카오툴즈(Kakao Tools)'에 '더현대 하이(Hi)'가 프리미엄 e커머스 영역...

[굿모닝! 7일 유통가 소식] 현대百·롯데GRS·매일유업·맘스터치·아영...

더현대하이 카카오툴즈 구동 화면 [사진=현대백화점]

카카오톡 채팅 환경 안에서 뷰티·패션·여행·취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의 외부 서비스를 연동해 인공지능(AI)이 맞춤형 정보를 제안하는 ‘카카오툴즈(Kakao Tools)’에 '더현대 하이(Hi)'가 프리미엄 e커머스 영역 파트너사로 합류했다.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설정 메뉴에서 카카오툴즈로 이동한 뒤 더현대 하이(Hi) 툴(Tool)을 추가하면 된다. 더현대 하이(Hi)에는 현대백화점이 엄선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상품은 물론, 현대백화점 내 팝업스토어와 식당가 정보 등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돼 있어 AI가 이용자 질문에 최적화된 쇼핑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지난 6일 롯데GRS 사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안전사고 ZERO 선포식에 롯데GRS 인테리어팀과 산업안전팀 임직원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롯데GRS는 지난 6일 서울 삼전 사옥에서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2026 롯데GRS 시공 파트너사 간담회’와 ‘안전사고 ZERO(제로) 선포식’을 함께 진행했다. 롯데GRS의 인테리어 부문의 13개 시공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현장점검 미흡·우수사례 ▲26년 파트너사 평가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에 대해 설명하며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공동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롯데GRS는 파트너사와 협업해 현장 점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2026년 신규 배포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시공 품질을 향상하고 다양한 평가 및 컨설팅 제도를 도입해 파트너사의 안전 수준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5일부터 1박 2일간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상하농원에서 진행된 ‘매일유업 베이비문’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지난 5일부터 1박 2일간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상하농원에서 임산부 및 출산 예정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는 ‘매일유업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했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 중인 ‘베이비문’은 임신 28주 이상의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부모를 초청해 태교와 휴식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베이비문은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태교’를 콘셉트로 매일유업의 자회사인 상하농원에서 진행됐다. 상하농원은 농장과 목장, 식품공방, 스파, 호텔 등이 어우러진 농촌형 테마공원으로, 참가자들은 목가적인 풍경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만끽했다.

김풍 야매 컬렉션 포스터 [사진=맘스터치앤컴퍼니]

맘스터치는 웹툰 작가이자 크리에이터인 김풍 작가와 협업한 ‘김풍 야매 컬렉션’ 4종을 이날 전국 매장에서 정식 출시했다. 먼저 ‘매직풍 싸이버거’와 ‘매직풍 비프버거’는 맘스터치 대표 버거 메뉴에 김풍 작가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더한 특별한 버거다. 피넛버터 소스에 쏨땀의 이국적인 감칠맛을 재해석한 오이피클을 조합했다. ‘매직풍 피자’는 한식 비빔밥에서 출발한 김풍 작가의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낸 'K스타일' 피자다. 시래기 페스토와 바싹불고기를 도우 가득 얹고, 참깨된장마요와 누룽지 토핑으로 마무리했다. ‘매직풍 빅싸이순살’은 맘스터치의 치킨 헤리티지가 담긴 육즙 가득한 ‘빅싸이순살’에 달콤한 파인애플 소스와 고소한 코코넛플레이크를 더했고 매콤한 삼발 디핑소스를 함께 구성했다.

아영FBC는 본격적인 페스티벌의 계절을 맞아 아영 대표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2026 팔로마 먼스’와 ‘2026 트로피컬 위크’를 진행하며 오는 11일까지 참가 업장을 모집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팔로마 먼스는 다음달 22일인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데킬라 오초의 밝고 복합적인 풍미를 살린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칵테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트로피컬 위크는 다음달 18일부터 6월1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다이키리 트위스트와 바텐더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인다.

굿모닝경제 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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