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브랜드 체험공간 ‘굽네 플레이타운’을 중심으로 청년 창작자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굽네치킨은 홍익대학교와 협업해 제2회 AI 영상제 ‘스무 살의 장면들, 그리고 AI’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사진=굽네치킨
이번 영상제는 홍익대학교 아트앤디자인밸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AI 디자인프로젝트’와 ‘AI 브랜드창업워크숍’ 수업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총 19명의 학생 작가가 참여해, ‘스무 살’을 키워드로 굽네치킨의 브랜드 가치를 독창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영상 작품 23편을 선보인다.
상영작은 모두 생성형 AI만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20대 청년의 다양한 감정과 질문, 상상을 AI와 결합해 표현한 창작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친환경 운영 방향에 따라 별도의 인쇄물을 제작하지 않고 디지털 안내 및 소통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굽네 플레이타운 3층에서 진행되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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