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1일 현재까지 발신 번호 '1551-6219' 등으로 실제 존재하지 않는 군산시청 부서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신종 피싱 사기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북경찰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1일 현재까지 발신 번호 '1551-6219' 등으로 실제 존재하지 않는 군산시청 부서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신종 피싱 사기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북경찰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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