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체리 기자 = 국민의힘이 23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입틀막법'으로 규정하고 위헌소송 참여 독려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저항하지 않는다면 결국 법에 의한 독재가 시작될 것"이라고 비판했고, 주진우 의원은 국민 10만명과 함께 집단 헌법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
국민의힘이 23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입틀막법'으로 규정하고 위헌소송 참여 독려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저항하지 않는다면 결국 법에 의한 독재가 시작될 것"이라고 비판했고, 주진우 의원은 국민 10만명과 함께 집단 헌법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이체리 기자 = 국민의힘이 23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입틀막법'으로 규정하고 위헌소송 참여 독려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저항하지 않는다면 결국 법에 의한 독재가 시작될 것"이라고 비판했고, 주진우 의원은 국민 10만명과 함께 집단 헌법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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