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시당사. 사진=네이버 거리뷰 캡처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9일 2개 선거구 광역의원 단수 후보자 추천 결과와 경선 지역을 발표했다.
미추홀구4 선거구에는 김성호 현 노바법률사무소 변호사, 검단구에 해당하는 서구5 선거구에는 원정식 전 싱가폴한국상공회의고 청년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
경선은 4개구, 7개 선거구에 대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제물포구에 해당하는 중구1 선거구에는 노경수 제7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장과 임관만 현 인천시의원, 미추홀구에서는 1선거구에 김재동 현 시의원과 최백규 전 6대 미추홀구의원, 2선거구에는 김대중 현 인천시의원과 이주형 전 미추홀구청 정책비서관이, 3선거구에는 김태계 현 미추홀구의원과 오진환 전 제5대 미추홀구의원 그리고 한희숙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남동구에서는 4선거구에 강석봉 전 인천시의원과 신동섭 현 인천시의원이, 5선거구에 이유경 현 남동구의원(7,8,9대)와 한민수 현 인천시의원, 강화군에서는 유원종 현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윤재상 현 인천시의원이 맞붙는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광역의원 단수공천 및 경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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