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국민의힘 등 국회의원 30여 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진해 해군사관학교 대전 이전이 포함된 통합사관학교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이 대통령의 '육사 쿠데타' 발언 철회와 정치적 목적의 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중단 요구 등이 담겼으며, 박대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 등 국회의원 30여 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진해 해군사관학교 대전 이전이 포함된 통합사관학교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KBS 창원]
국민의힘 등 국회의원 30여 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진해 해군사관학교 대전 이전이 포함된 통합사관학교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이 대통령의 '육사 쿠데타' 발언 철회와 정치적 목적의 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중단 요구 등이 담겼으며, 박대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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