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21지구 2026-27년도 이진섭 총재 취임식이 1일 J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제공
국제로타리 3721지구 2026-27년도 이진섭 총재 취임식이 1일 J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존12·13 지역 리더와 3721지구 역대 총재단, 임원, 각 클럽 회장·총무, 내외 귀빈 등 350여명이 참석해 새 총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진섭 총재는 취임을 기념해 '마음을 나누는 소외계층 후원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시와 양산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다.
이 총재는 취임사에서 "회원 3,000명 달성과 로타리재단 기부 100만달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갈 미래이자 다음 세대 로타리안들에게 전해 줄 희망의 유산"이라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울산·양산·밀양 지역 61개 클럽, 약 2,10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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