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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인데 이것도 못보냐"…펄쩍 뛴 류지현 감독, 오승환도 덩달아 분노

한국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8회초 아웃카운트 하나를 헌납했다. 류지현 감독은 주루방해를 강력히 어필한 가운데 오승환 MBC 해설위원은 명확한 주루방해를 보지 못한 심판을 향해 분노를 표현했다.

"국제경기인데 이것도 못보냐"…펄쩍 뛴 류지현 감독, 오승환도 덩달아 분노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8회초 아웃카운트 하나를 헌납했다. 류지현 감독은 주루방해를 강력히 어필한 가운데 오승환 MBC 해설위원은 명확한 주루방해를 보지 못한 심판을 향해 분노를 표현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본과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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