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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3일 황금 연휴 총력 유세전

국영석 무소속 완주군수 후보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황금 연휴 3일 동안 삼례장터와 고산 장터, 봉동장터 등을 돌며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3일 황금 연휴 총력 유세전

국영석 무소속 완주군수 후보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황금 연휴 3일 동안 삼례장터와 고산 장터, 봉동장터 등을 돌며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완주군를 지키고, 완주의 대전환을 통한 군민이 주인이 되는 새 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국영석 무소속 완주군수 후보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황금 연휴 3일 동안 삼례장터와 고산 장터, 봉동장터 등을 돌며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국 후보는 아침 인사, 저녁 인사 등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한 사람의 군민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강행군을 이어갔다.

국영석 후보는 특히 고산 장날 유세에서 “작금의 완주는 발전은 커녕 잃어버린 4년일 뿐이다”며 “또다시 유희태 후보가 군정을 계속한다면, 완주가 사라지는 소멸 위기를 맞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국 후보는 이어 “독선과 불통으로 일관하는 유희태 군정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더군다나, 잇따른 언론보도를 보면, 유희태 후보는 최근 부동산 투기 의혹, 각종 사법리스크 등으로 군수 자격이 없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국 후보는 “완주의 위기를 타개하고 희망 완주의 길을 열기 위해서는 완주를 지키겠다는 강한 신념, 사명감과 책임감,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강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가 절실하다”며 “완주의 백년대계를 다시 쓴다는 각오로 희망 완주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국 후보는 또 “연 100만 원 군민연금 시대 개막, 맞벌이 육아 공백 제로화, 4050 재출발 프로젝트, 농산업 피지컬 AI 특화 도시 완주, 만경강 국가정원 조성을 비롯해 1,000만 관광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하고 나섰다.

지지 연설에 나선 양현섭 만경강전국가요제 제전위원장은 “지난 4년 유희태 군정을 지켜보면서 완주가 무너져 가는 모습에 슬프고 안타까운 심정이다”며 “무능을 넘어 언론에서 제기된 유희태 후보와 그 가족 소유 토지로의 이설이 계획된 국도 17호선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특별취재단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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