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국세청, 법인 명의 슈퍼카 탈세 혐의 19개 법인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법인 소유 고가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하면서 호화 생활을 하거나 법인 자금 유출, 편법 증여 수단으로 활용한 19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섰습니다.

국세청, 법인 명의 슈퍼카 탈세 혐의 19개 법인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법인 소유 고가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하면서 호화 생활을 하거나 법인 자금 유출, 편법 증여 수단으로 활용한 19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섰습니다.

국세청은 법인 차량 사적 사용 문제를 정밀 분석한 결과 19개 법인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법인이 소유한 고가 차량은 모두 90대, 3백억 원 규모이고 전체 탈루혐의 금액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