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이 쏜 극초음속 미사일 사거리 중 300km 이상의 변칙기동 구간을 놓쳤다'는 의혹이 제기된 우리나라와 일본이 차관급 회동에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차관으로는 16년 만에 일본 도쿄 방위성을 찾은 이두희 차관은 안도 방위심의관과 만나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공조를 재확인했습니다.
국방부는 "AI·무인체계 등 첨단과학기술 교류·협력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방위성은 "다양한 수준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만 언급했습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