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ㆍ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ㆍ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30.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자/시인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맞서 부산 북
진종오 의원 역시 권력이 망해갈 때 징계 정치를 한다며 조롱 섞인 비판을 쏟아냈으며, 당사자인 한동훈 의원은 장 대표가 정치적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자신과 싸우려 노이즈를 일으키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ㆍ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ㆍ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30.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자/시인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맞서 부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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