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경기남부권 지자체장 선거 경선 후보 대진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로 수원과 화성, 안양 3개시의 7명의 후보가 맞붙게됩니다.
백창현 기자가 정리합니다.
[기사내용]
국민의힘 공천관위원회가 수원시와 화성시, 안양시 3곳의 지자체장 경선 대진표를 완성했습니다.
인구 125만 수원시의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두명으로 좁혀졌습니다.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는 안교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AI반도체특별위원회위원장과 이요림 전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회장 맞붙게 됩니다.
선거 초기 지역내 당협위원장들의 출마가 점쳐지기도 했지만, 결국 모두 고사했습니다.
최근 4개 구청 체제를 공식 출범한 화성시는 3명의 후보가 시장 자리를 두고 다툽니다.
김 용 전 화성정 당협위원장과 박태경 당 중앙위원회 지도위원, 석호현 전 화성병 당협위원장 등입니다.
안양은 지난 3월 잃어버린 8년을 끊겠다며 필승을 결의한 두명의 예비후보가 그대로 경선에서 만납니다.
국민의힘 안양시장 경선은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김철현 경기도의회 의원이 경쟁합니다.
이들 후보들의 경선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17개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공천을 미뤄오고 있는 경기도지사 후보 공천에 대해 추가 공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백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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