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아동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 '바닷속 보물 탐험' 운영 안내 포스터=국가유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박물관의 유리벽 너머로만 보던 고려청자를 손으로 직접 만지고, 700년 전 무역선에 실렸던 계피와 후추의 향을 코로 맡는다.
장애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접근이 어려웠던 해양 문화유
박물관의 유리벽 너머로만 보던 고려청자를 손으로 직접 만지고, 700년 전 무역선에 실렸던 계피와 후추의 향을 코로 맡는다.
▲ 장애아동 맞춤형 해양유산 교육프로그램 '바닷속 보물 탐험' 운영 안내 포스터=국가유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박물관의 유리벽 너머로만 보던 고려청자를 손으로 직접 만지고, 700년 전 무역선에 실렸던 계피와 후추의 향을 코로 맡는다.
장애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접근이 어려웠던 해양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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