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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춘천박물관, 어린이 가족 대상 '토요일의 박물관' 프로그램 진행

프로그램 참가 후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 사진과 한 줄 평을 올린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가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홀수 주 토요일에 박물관 본관 문화놀이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진...

국립춘천박물관, 어린이 가족 대상 '토요일의 박물관' 프로그램 진행

(더쎈뉴스 / The CEN News 서혜빈 기자) 국립춘천박물관이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펼친다.

국립춘천박물관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춘천박물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월 첫째, 셋째, 다섯째 주 토요일에 '토요일의 박물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관람객이 국립춘천박물관 대표 전시품을 세밀히 관찰하고 전시품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춘박 명품 클로즈-업!' 키트를 제작했다.

어린이들은 이 키트를 이용해 대표 전시품 6점의 세부 이미지를 확대하고 간단한 설명을 단서로 해 전시실에서 해당 전시품을 찾아내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를 완료하면 열쇠고리 장식 6개가 완성할 수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관심이 커진 '단종 복위 후 제작된 어보'(보물·세계기록유산)를 비롯해 지난 2025년 새롭게 단장한 금강산과 브랜드존의 '산 모양 연적'(고 이건희 회장 기증품), 브랜드 2실 강원의 불교미술의 '금동관음보살좌상' 등 대표 전시품을 놀이처럼 즐기며 알아갈 수 있도록 이같이 고안했다.

프로그램 참가 후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 사진과 한 줄 평을 올린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가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홀수 주 토요일에 박물관 본관 문화놀이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립춘천박물관

(더쎈뉴스 / The CEN News) 서혜빈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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