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국립창원대와 도립거창대·남해대 통합 뒤 처음으로, 3개 캠퍼스 공동 학위 수여식이 오늘(21일) 창원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1일) 수여식에는 방산 분야 기술 혁신과 장학재단 설립으로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SNT그룹 최평규 회장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모두 595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립창원대와 도립거창대·남해대 통합 뒤 처음으로, 3개 캠퍼스 공동 학위 수여식이 오늘(21일) 창원대에서 열렸습니다.
[KBS 창원]
국립창원대와 도립거창대·남해대 통합 뒤 처음으로, 3개 캠퍼스 공동 학위 수여식이 오늘(21일) 창원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1일) 수여식에는 방산 분야 기술 혁신과 장학재단 설립으로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SNT그룹 최평규 회장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모두 595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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