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가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남해군 서면 회룡마을 해안가 일대에서 해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해캠퍼스 글로컬대학사업단과 RISE(지역혁신중심 재학지원체계)본부를 중심으로 교직원과 재학생, 지역민, 남해고등학교 학생동아리, 한국청소년환경단 회원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지역 상생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가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남해군 서면 회룡마을 해안가 일대에서 해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가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남해군 서면 회룡마을 해안가 일대에서 해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해캠퍼스 글로컬대학사업단과 RISE(지역혁신중심 재학지원체계)본부를 중심으로 교직원과 재학생, 지역민, 남해고등학교 학생동아리, 한국청소년환경단 회원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지역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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