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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립광주과학관서 AI 허브 도약 첫 걸음”

전남광주에 인공지능(AI)을 일상에서 체험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체험 공간이 문 열었다.

“국립광주과학관서 AI 허브 도약 첫 걸음”

전남광주에 인공지능(AI)을 일상에서 체험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체험 공간이 문 열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3일 본관 1층에서 ‘모두의 AI 성장 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AI를 누구나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참여형 AI라운지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부총리(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를 비롯해 조인철(전남광주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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