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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최대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떴다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첫 삽을 뜨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에너지 전환과 해상풍력 산업 육성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내 최대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떴다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첫 삽을 뜨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에너지 전환과 해상풍력 산업 육성이 본궤도에 올랐다.

총사업비 3조4천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제1호 메가프로젝트로 국내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16일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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