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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주요 게임사, 올해 신작…글로벌·장르 다변화 '승부수'

스마일게이트,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신규 IP 확보와 플랫폼 확장 등 다양한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카카오게임즈는 8종의 신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1분기 '슴미니즈(Sminiz)', '더 큐브, 세이브 어스'를...

국내 주요 게임사, 올해 신작…글로벌·장르 다변화 '승부수'

신규 IP·퍼블리싱 계약 등…주요사 로드맵 윤곽

기존 MMORPG 편중서 장르 다각화 감지

[SRT(에스알 타임스) 홍민기 기자] 주요 게임사 3N·S·2K(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신규 IP 확보와 플랫폼 확장 등 다양한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대작부터 글로벌 퍼블리싱까지 각 사의 전략이 다른 만큼 어떤 신작이 시장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게임사들은 올해 신규 IP 확보와 수익 구조 다각화를 위해 전방위적인 공세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존 흥행 문법인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MMORPG)에서 벗어나 방치형, 생존, 슈터 등 장르 다변화를 꾀하는 동시에, 자체 개발 비중을 높여 내실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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