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상공회소협의회가 조사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상위 기업 1,000곳 가운데 전북에 본사를 둔 기업은 동우 화인켐과 하림, 타타대우 모빌리티, 전주페이퍼, 참프레, 미원 스페셜티 케미칼 등 10곳에 그쳤습니다.
JB금융지주도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등 자회사 2곳과 함께 이름을 올렸고, 군산에 본사를 둔 이스타항공이 1,000대 기업에 새로 진입했습니다.
국내 1,000대 기업 가운데 수도권이 73.2%, 영남권이 15%를 차지했고, 호남 비중은 3.4%, 전북 비중은 1%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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