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배석원 기자 = 정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공학자 20명을 올해 처음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로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국가과학기술자 칭호와 대통령 명의의 증서가 수여된다. 또 연간 1억원의 연구비를 최대 5년간 지원한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제도인 만큼 국내 산·학·연 연구자 가운데 누가 첫 국가과학기술자에 이름을 올릴지
‘국가과학기술자’ 선정 본격화…"세계적 수준의 연구자 예우"
정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공학자 20명을 올해 처음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로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국가과학기술자 칭호와 대통령 명의의 증서가 수여된다. 또 연간 1억원의 연구비를 최대 5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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