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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글 알파벳 Class A, 297.39달러에서 295.77달러로 하락 마감

3일(미국 동부 기준 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는 2026년 4월 2일 미국 시장에서 295.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297.39달러 대비 1.62달러 하락한 것으로...

구글 알파벳 Class A, 297.39달러에서 295.77달러로 하락 마감

(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3일(미국 동부 기준 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는 2026년 4월 2일 미국 시장에서 295.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297.39달러 대비 1.62달러 하락한 것으로, 하락률은 0.54%였다.

구글 알파벳 Class A, 297.39달러에서 295.77달러로 하락 마감. (사진=구글)

주가는 290.69달러로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298.08달러의 고가와 289.45달러의 저가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8.63달러였다. 295.77달러의 종가는 시가 대비 상승했으나, 고가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었다. 총 거래량은 21,666,465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63억 9,000만 달러에 달해 구글 주식에 대한 시장의 활발한 유동성을 보여주었다.

알파벳 Class A의 시가총액은 약 1조 9,695억 달러(한화 약 2,966조 3,128억 원)로, 온라인 서비스 업종 내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52주 최저가인 140.53달러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26.36배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였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8.61배,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를 기록했다.

구글은 또한 주당 0.84달러의 배당금과 0.28%의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며, 이는 기업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와 투자 매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구글 주가는 295.86달러로 0.09달러 상승하며 0.03%의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거래일 알파벳 Class A의 종가는 297.39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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