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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촌, 바삭근위튀김·은하수막걸리 취급 매장 확대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사이드메뉴 ‘바삭근위튀김과’ 교촌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3종의 취급 가맹점을 확대하며 안주와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치막’(치킨+막걸리) 조합을 제안한다.

교촌, 바삭근위튀김·은하수막걸리 취급 매장 확대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사이드메뉴 ‘바삭근위튀김과’ 교촌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3종의 취급 가맹점을 확대하며 안주와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치막’(치킨+막걸리) 조합을 제안한다.

바삭근위튀김은 지난해 9월 일부 홀 매장에서 선보였던 ‘똥집튀김’을 리뉴얼한 제품이다. 닭 근위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을 살려 바삭하게 튀겨낸 뒤 상큼달콤한 양념치킨 소스를 곁들여 감칠맛을 더했다.

이와 함께 은하수 막걸리 3종(6도·8도·12도)의 취급 가맹점도 약 700개로 확대했다. 은하수 막걸리는 100년 전통의 양조기술에 현대과학을 접목해 재해석한 프리미엄 막걸리로, 경북 영양지역의 최상급 쌀과 국산 누룩 등 엄선된 원재료로 빚어 향긋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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