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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괴산문화체육센터서 자연울림괴산 충북도 어울림 한궁대회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우정을 다지는 2026 자연울림괴산 충북도 어울림 한궁대회가 3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괴산문화체육센터서 자연울림괴산 충북도 어울림 한궁대회 열려

송인헌 군수가 3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자연울림 괴산 한궁대회에 참석해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우정을 다지는 2026 자연울림괴산 충북도 어울림 한궁대회가 3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괴산군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충북 지역 한궁 선수,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상호 간 화합을 다졌다.

특히 단체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5명씩 출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선수들은 1인당 10회씩 핀을 던지며 승부를 겨뤄 한궁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장애인체육회는 경기 진행과 현장 안내를 지원해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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