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주신세계, 여름철 식품안전 특별관리 강화

㈜광주신세계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시기를 맞아 식품안전 특별관리에 나섰다.

광주신세계, 여름철 식품안전 특별관리 강화

㈜광주신세계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시기를 맞아 식품안전 특별관리에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여름철 식품안전 특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백화점 내 식품위생 관리와 식재료 점검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백화점은 식품안전 특별관리 담당자를 지정해 직원 개인위생과 식중독 예방 활동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