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사망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들이 사고 7개월여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은 6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하청업체, 감리단 관계자 등 11명(구속 4명)과 법인 4곳을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1일 전남광주시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 조성 중인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4명의 사망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들이 사고 7개월여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4명의 사망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들이 사고 7개월여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은 6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하청업체, 감리단 관계자 등 11명(구속 4명)과 법인 4곳을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1일 전남광주시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 조성 중인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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