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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첫 여성 단체장 탄생' 신수정 당선인, 유리천장 깨고 역사 썼다

광주 지역 정치권의 견고했던 유리천장이 북구청장 선거에서 마침내 깨질 전망이다.

'광주 첫 여성 단체장 탄생' 신수정 당선인, 유리천장 깨고 역사 썼다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북구청장 후보가 3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신 후보 캠프 제공

광주 지역 정치권의 견고했던 유리천장이 북구청장 선거에서 마침내 깨질 전망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30분 기준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후보가 81.13%를 득표해 12.21%를 득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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