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 장로의 지휘에 맞춰 전북특별자치도 연합찬양대가 찬양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제81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가 9일 군산한일교회에서 열렸다.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의 기쁨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예배에 이어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북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제81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가 9일 군산한일교회에서 열렸다.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의 기쁨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최동규 장로의 지휘에 맞춰 전북특별자치도 연합찬양대가 찬양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제81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가 9일 군산한일교회에서 열렸다.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의 기쁨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예배에 이어 결의문을 채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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