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곽빈에게 한 수 지도…'MLB 다승왕 출신' 카라스코, LG 준PO행 이끌었다[스한 이슈人]

상대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꼽히는 두산 베어스 곽빈이었다. 그러나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다승왕의 위엄을 보여주며 LG 트윈스에게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선물했다.

곽빈에게 한 수 지도…'MLB 다승왕 출신' 카라스코, LG 준PO행 이끌었다[스한 이슈人]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상대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꼽히는 두산 베어스 곽빈이었다. 그러나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다승왕의 위엄을 보여주며 LG 트윈스에게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선물했다.

LG는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