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화상병 10분 진단 기술, 현장 보급 나선다
농진원-(주)네오바이오 등 업무협약
진단비용 1만원→500원 대폭 감소
현재위치
농산업
기자명
형광 물질(염료)과 인공지능 스캐너를 결합해 과수원에서 바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에는 진단까지 약 30분 걸렸지만, ㈜네오바이오의 신기술을 적용하면 10분 안에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과수화상병 10분 진단 기술, 현장 보급 나선다
농진원-(주)네오바이오 등 업무협약
진단비용 1만원→500원 대폭 감소
현재위치
농산업
기자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