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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연 IP와 K패션의 만남…‘무감서기’ 테디베어로 변신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가 테디베어 등 패션 굿즈로 재탄생한다.

공연 IP와 K패션의 만남…‘무감서기’ 테디베어로 변신

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가 테디베어 등 패션 굿즈로 재탄생한다. 18일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디지털 패션 기업 아바타메이드가 운영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두드레스(doDRESS.me)'는 서울시무용단의 신작 '무감서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 협업에는 서울시무용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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