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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시속보] 브이엠, SK하이닉스와 공급계약 체결→매출 급증 기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단일판매·공급계약을 24일 한국거래소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702억7,741만1,560원 대비 116.05%에 달한다. 회사 측은 "판매·공급계약 내용은 반도체 제조장비"라고...

[공시속보] 브이엠, SK하이닉스와 공급계약 체결→매출 급증 기대

(톱스타뉴스 오진아 기자) 브이엠(089970)이 SK하이닉스와 815억5,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단일판매·공급계약을 24일 한국거래소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702억7,741만1,560원 대비 116.05%에 달한다.

회사 측은 “판매·공급계약 내용은 반도체 제조장비”라고 밝혔으며, 계약상대방은 “SK하이닉스”로, 주요사업은 “반도체소자 제조 및 판매”라고 명시했다. 이번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이며, 대금은 납품 시 90%, 셋업 완료 후 10%가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브이엠, 반도체 제조장비 815억 공급계약 공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브이엠은 “상기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임을 명확히 밝혔다. 2026년 당해 연도 중 해당 계약상대방과 체결한 누적 공시 수주 금액은 2,061억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비 입고일 등의 변동으로 인한 세금계산서 발행 예정일이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브이엠은 이번 공급계약 발표로 매출 기반 강화와 함께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이 부각된 것으로 시장 내 주요 관심을 받는 상황이다. 앞으로의 실적 추이에 대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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