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영권 기자) 넥스틴(348210)이 SK하이닉스와 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이 10,606,000,000원이며, 이번 계약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113,719,875,873원의 9.33%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에서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비 납품 및 대금 지급 기한을 포함한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2026년 10월 11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인 SK하이닉스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619,296,000,000원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이 있으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별도로 지급되지 않는다.
회사 측은 “확정 계약금액과 계약금액 총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이며, 계약기간 종료일에는 장비 납품과 대금 지급 기한이 모두 포함돼 있다”고 투자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을 안내했다.
넥스틴, Wafer Inspection System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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