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돌며 천9백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순창읍 옛 경로당에 '다회용기 세척장' 문을 엽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고창군이 지난 4월 6일부터 운영하는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돌며 천9백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KBS 전주]
[앵커]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돌며 천9백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순창읍 옛 경로당에 '다회용기 세척장' 문을 엽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고창군이 지난 4월 6일부터 운영하는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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