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창동네점빵, 두 달 만에 1,900만 원 매출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돌며 천9백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고창동네점빵, 두 달 만에 1,900만 원 매출

[KBS 전주]

[앵커]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돌며 천9백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순창읍 옛 경로당에 '다회용기 세척장' 문을 엽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고창군이 지난 4월 6일부터 운영하는 '고창동네점빵'이 두 달여 동안 180여 개 마을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