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전주MBC·전북도민일보 3사 공동여론조사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선출될 차기 고창군수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노을대교 완공과 서해안 철도 추진'으로 나타났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주MBC·전북도민일보·전북취재본부가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고창군수의 최우선 해결과제로는 '노을대교 완공 및 서해안 철도 추진'이 23%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고창 터미널 재생 등 인구대책'이 각각 20%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삼성전자 등 대기업 추가 유치' 16%, 청렴도.투명성 제고' 12%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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