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김영식(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가 30일 고수배수지를 찾아 폭염 장기화에 따른 급수시설 운영 상태와 저수율ㆍ용수 공급 여건 등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 김종진 기자
마른장마와 끝을 알 수 없는 폭염으로 배수지 저수율이 떨어지는 등
▲ 고창군 김영식(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가 30일 고수배수지를 찾아 폭염 장기화에 따른 급수시설 운영 상태와 저수율ㆍ용수 공급 여건 등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 김종진 기자
마른장마와 끝을 알 수 없는 폭염으로 배수지 저수율이 떨어지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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